[보관용] MS 아웃룩과 구글 캘린더 동기화용 프로그램들

2007/10/11 23:45


여러 가지 이유로 PC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Outlook)이 있다. 이를 아웃룩 익스프레스(Outlook Express)와 혼동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아무튼 Windows 기반의 PDA를 사용하는 경우 일정 관리 용도로 아웃룩을 쓸 수밖에 없기도 하다. 문제는 아웃룩이 오프라인 기반이기 때문에 설치가 된 PC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기업에서는 몇 가지 서버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모바일 시대에는 조금 답답한 일이다. PDA에 옮겨 다녀도 PDA가 기본적으로 파트너십을 두 대까지만 맺을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일이 어렵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온라인 일정 관리 서비스와 아웃룩의 데이터를 동기화하는 방법이다. 보통은 아웃룩의 데이터를 CSV(comma-separated value) 파일 따위로 변환한 후 이를 해당 서비스에서 불러오기(import)하는 방식을 쓴다.

최근 대표적인 온라인 일정 관리 서비스로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가 있다. 이 서비스와 PC의 아웃룩을 동기화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

gSyncit: 프로그램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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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MyCal: 프로그램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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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yncit은 9.99달러의 유료 프로그램이다. PDA의 포켓 아웃룩과는 동기화할 수 없다. SyncMyCal는 기능 제약이 조금 있는 무료 버전도 있고, PC용과 PDA용 프로그램이 따로 있다. 각각 25달러이다. 둘 다 Vista(비스타)에 아웃룩 2007버전까지 지원한다.

참고 기사
- Peter.WEB2, "Google Calendar와 Outlook 2007 Sync 하기", 2007. 8. 30.
- modernboy, "블랙잭 m620 삽질기", CLien.net, 2007. 10. 11.
- Pell's seer blog, "아웃룩과 구글칼린더 싱크, GSyncit", 2007.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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