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방향 지시등)를 제대로 켜주지 않으면 정말 답답하던데 나만 그런가
2008/09/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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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깜빡이 에피소드
1.
가끔씩 차선변경할때 깜빡이켜고 끼어들려면 부와아앙~ 하고
달려오는 짜증나는 늠들 ㅎㅎ
2.
초보딱찌 떼고 한동안은 깜빡이는 초보들이나 켜는거라는 환상에 잡히신
분들도 꽤있으실껄요? ㅎㅎㅎ
1. 깜빡이를 켜고도 난데없이 끼어드는 차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알려주어야 운전자나 같이 탄 사람들이 마음의 준비를 할텐데요. 아쉽습니다.
2. 깜빡이는 경력, 성별, 나이, 지위고하를 따지면 안 되는데 말이죠......
글 쓰려고 하는데, banned words 가 있어서 comment가 안된다네요. ㅠㅠ
도저히 뭔지 못찾겠습니다.
정차, 주차, 유턴시 저는 비상깜박이를 켭니다.
다른 분들과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는지는... 좀 의문이 가네요.
근데, 방향 지시등 있는 자전거가 있나요? O.o
대충 그렇게라도 켜주면 정말 편리하죠. 자전거는 도로 교통법에 수신호로 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잘 잘펴보면 자전거에 관련된 상상을 초월하는 법규들이 몇 개 있습니다.
보다는 자신의
위칠 알리며
운전하는게 다른차량들에게 보여줄수있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
박철우님 죄송합니다.
글중에 자꾸 banned words때문에 글올리기가 힘들어서
찾아봤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 -_-
banned words가
위 치 를
이
banned words군요...
이런말쓰면 때찌감인가 봅니다. ㅎㅎ
비상등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교통문화라고 들은듯 합니다...
맞나요? 우리나라에만 있는 문화?? ^^;;
저는 운전중 다른차량이 비상등 켜고 있으면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그상황에서는주의하며 운전합니다.
비상등 교통문화 정말 좋은 교통문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상등
나 지금 약간의 문제가 있으니까 상황을 좀 이해해줘 라는 느낌? ㅎㅎ
박철우님 말씀대로 운전하면서 꿀먹은 벙어리 보다는 자신의
위 치 를 알리며
운전하는게 다른차량들에게 보여줄수있는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