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수준은 아니지만 애플의 장치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면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된다.
연락처, 일정 등은 웹 페이지 자체에서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활용도가 높다. 또 각종 앱도 이 iCloud와 연계 기능을 속속 내놓고 있어 현재 5GB의 무료 용량이 동날지 모르겠다.




이제 Keynote, Pages, Numbers 새 버전이 나오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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