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ator (1.5.6-3)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현재 테스트를 위해서 iOS 5용인 베타 버전만 나와 있는 상태이다.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에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복원해 사용할 수 있다. 장치 간에도 데이터 이전이 가능하다.iFile
아이패드용 탐색기이다. 4달러.MyWi 5.0/MyWi OnDemand
테더링을 위한 앱이다. 특히, MyWi OnDemand가 있어야 이동 중에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과 테더링이 잘 된다.OpenSSH
아이패드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PkgBackup
아이패드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RetinaPad
아이패드에 설치한 아이폰용 앱을 두 배로 확대했을 때 화면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앱. 2.99달러.참고: [탈옥 아이패드] 아이폰용 앱을 두 배로 확대해 볼 때 더 선명하게 보기, 2011. 1. 7.
SBSettings
아이패드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아이패드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손볼 부분이 많아서인지 완벽한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이를 대체하는 BBSettings나 UISettings 같은 앱도 있지만, 현재는 베타로 제공되는 SBSettings를 사용 중이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 상당수의 중요한 시디아 앱이 iOS 5와 호환되지 않는다. 앞으로 된다는 보장도 없다. 각종 앱이나 트윅 등을 설치할 때는 이런 점을 염두에 도는 것이 좋다.
※ 현재 설정 앱에 자신의 설정 페이지를 넣어놓는 시디아 앱들의 경우 설정 앱에 이 페이지들이 표시되지 않는다. 이를 수정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다. 따라서 설정 페이지에 들어갈 수 없는 앱들은 설치가 된다고 해도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할 수 없다.
(이 글을 올린 직후 해당 부분이 업데이트되어 이제 설정 앱에서 각종 시디아 앱의 설정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iDevice
" 분류의 다른 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액티베이터가 설정에 안뜨는데 방법이따로있나요?
시디아에 접속해 보면 PreferenceLoader가 새로 업데이트됩니다. 이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설정에 나타납니다. 아니면 Activator는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이 나타나므로 이걸 이용해 설정 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글쓰고 시디아가보니 있더군요 ㅠ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