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용하다가 가장 곤란한 경우는 어떤 이유로든 이런 정렬이 흐트러지는 것이다. 보통 안전 모드로 나갔다 오거나, 비디오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하면 그동안 사용하던 아이콘 순서가 엉망이 되고, 바탕 화면의 단축 메뉴에서 정렬 방식을 잘못 건드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이런 때를 대비해서 현재 사용 중인 아이콘 배열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다시 복구해 주는 프로그램이 DesktopOK이다. 무료 버전이며 설치해 사용하지 않고 바로 실행해 사용하는 일명 무설치 프로그램이다.
DesktopOK 프로그램 홈페이지로 가기

현재 최신 버전은 2010년 1월 10일에 나온 1.76이다. Windows 98부터 7까지 모두 지원한다.
파일을 실행하고 상단 메뉴에서 [Save] 단추를 클릭하면 바로 현재 상태가 저장된다.


나중에 복원이 필요한 항목을 클릭하여 [Restore]를 선택하면 된다.
아래 그림과 같이 다양한 메뉴를 이용하면, 시스템 메모리에 상주시켜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아이콘 배열을 저장하게 할 수도 있고, 매번 시스템을 끄고 켤 때마다 저장과 복원을 실행할 수도 있다.

"Application
" 분류의 다른 글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