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1월 7일 구글 로고
폴란드 태생의 프랑스 물리학자로 남편
피에르 퀴리(Pierre Curie, 1859. 5. 15. – 1906. 4. 19.)와 함께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여 1903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같이 받았던
마리 퀴리(Marie Skłodowska Curie, 1867. 11. 7. - 1934. 7. 4.)의 144번째 생일 기념. 남편이 죽은 뒤 순수한 금속 라듐을 분리하는 데에 성공하여 1911년에 노벨 화학상을 받아 두 번이나 노벨상을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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