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아이패드(iPad)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엑셀을 PC 수준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으로 OnLive Desktop이라는 앱을 소개한 적이 있다. 현재는 아이패드만 지원하지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OnLive Desktop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장치에 해당 기능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제공하는 Windows 서버에 원격에서 접속하여 거기에 설치된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이다. Windows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좋을 텐데 이건 그냥 장치의 사파리를 써도 돼서 그런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드디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활성화했다. 단, 유료이다. 한 달에 4.99달러를 내면 기가비트 기반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유료 플랜에 가입하지 않고 무료로 사용 중이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실행은 되고, 제작사 홈페이지로는 접속되지만, 다른 곳으로는 접속할 수 있다.


사실 속도나 반응성도 이 정도면 괜찮기는 하다. 하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한글(Korean) 입력을 할 수 없다. 볼 수는 있다. 그래도 현재는 무용지물이라고 보면 된다.
따로 원격 접속으로 사용할 PC가 없다면 모르겠으나, 아직은 원격 데스크톱과 같은 솔루션이 최적 대안이다.
참고로 내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원격 접속 앱은 [...]이다.
"i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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