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인 브이월드가 1월 말 오픈한다고는 했는데"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1월 말의 끝자락 1월 31일에 드디어 브이월드(정확한 이름은 잘 모름) 시범 서비스가 오픈되었다. 사실 정식 서비스인지 시범 서비스인지도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드디어 작동한다.

오픈 플랫폼 공간 정보 서비스 페이지로 가기

역시 한국형 서비스답게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 오류와 기타 등등 행정 절차를 거쳐 지구가 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우저가 자주 문제를 일으키지만, 일단 표시만 되면 그림은 깔끔하다. 3D 건물이 표시되는 지역은 아직은 제한적이다. 지형 굴곡도 표시되지만, 구글 어스 방식에 익숙해져서 인지 보기가 불편하다. 좀 더 익숙해지면 좋을텐데 브라우저가 자꾸......

그래서 본격적인 체험담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비교는 나중에.

 

"Internet " 분류의 다른 글
[우리나라에서는 구글 맵보다 야후 지도] 위성 사진 위에 실시간 교통 정보까지  (2)2008/10/04  
트위터 타임라인의 4대 특성과 기업의 트위터 활용에 대한 생각  (0)2010/09/18  
[OpenStreetMap] 위키백과처럼 모두가 만드는 위키지도  (0)2009/03/19  
한글날을 맞아 표준 국어 대사전이 개편되기는 했는데  (0)2008/10/09  
다음 지도의 로드뷰로 서울 대학교 한 바퀴 돌기  (1)1970/01/01  

2012/01/31 18:46 2012/01/31 18:46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6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