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와같이 이번 한글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자신들이 작년 한글날에 발표했던 무료 글꼴인 나눔고딕과 나눔명조를 업그레이드하여 발표
했다. 그래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려고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다.

다른 것을 몰라도 일단 새 글꼴의 줄 간격이 대폭 줄었다. 기존에 이 글꼴로 만들어 놓은 문서들은 레이아웃이 모두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 페이지 수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표나 그림의 위치도 모두 바뀔 수 있다.
예전에도 느꼈던 점
이지만, 새 글꼴에서도 마침표와 쉼표가 확연하게 구분되지 않아 아쉽다.Windows의 기본 글꼴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작년에 나눔 글꼴이 나왔을 때 대대적으로 써보려고 마음먹고 여러 곳에서 시도해 보았으나 안 쓰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사용 범위 확대를 극히 자제하고 있다.
글꼴 선택. 정말 어렵다.
(여기에 제시된 견해나 느낌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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