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려고 하면 굳이 못만들 것도 없지만, 필요하다면 이런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iPhone/iTouch icon generator 사이트로 가기

iPhone / iTouch icon generator

적당한 그림, 사진 등 이미지를 준비하고 [Upload Image] 메뉴로 이동해 올리면 된다.

iPhone / iTouch icon generator

가급적이면 가로, 세로의 길이가 같게 준비하고, 각각 256픽셀 이상의 이미지를 사용해야 한다.

iPhone / iTouch icon generator

그림을 올리면 즉시 아이콘을 만들어준다. 몇 개를 만들어서 ZIP으로 내려받도록 하고 있다. 이 파일을 받아보면 아래와 같은 파일들이 들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도에 맞게 원하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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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에이전트(User Agent)라는 용어가 반드시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을 사용하는 클라이언트에만 국한되어 사용하는 말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특별한 설명이 없으면 웹 서핑에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에 대한 정보 정도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알아서 한국어 페이지를 보여주거나, 알아서 특정 브라우저에 특화된 페이지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해당 웹 사이트에서 우리가 접속하고 있는 웹 서핑 환경을 읽어내 그것을 활용하기 때문이고, 이 정보를 사용자 에이전트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폰(iPhone)의 사파리와 PC의 사파리에서 같은 URL을 입력해도 다른 화면이 나온다.

어떤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이언트 정보가 어떻게 그곳으로 전송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를 열고 다음 사이트로 접속해 본다.

http://whatsmyuseragent.com

접속하는 순간 내 사용자 에이전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내가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 ChromePlus 1.4.1.0 알파 1에서 확인한 결과이다. IE 모드가 아니라 Chromium(크로뮴) 모드이다.

User Agent for ChromePlus

다음은 Chromium에서 확인한 것이다. ChromePlus보다 높은 버전임을 알 수 있다. 운영 체제에 대한 정보는 같다.

User Agent for Chromium

다음은 Internet Explorer(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버전이다. 상당히 많은 정보가 날아간다.

User Agent for IE8

다음은 Safari(사파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은은 아이폰 사파리에서 접속한 화면이다.

User Agent for iPhone Safari

다음은 내가 ChromePlus 이전에 주 브라우저로 사용했던 Maxthon Browser이다. 현재도 사용은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간단하다. 그리고 Maxthon은 설정 페이지에서 이 User Agent를 내 마음대로 바꿔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Maxthon] Customize UserAgent String

해당 메뉴에서 원하는 사용자 에이전트를 고르거나, 새로 입력해주면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 에이전트를 "Mozilla/5.0 (iPhone)"과 같이 입력해, 주소 표시줄에 "naver.com "을 입력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자동으로 "m.naver.com "으로 접속된다. 웹 사이트에서 아이폰으로 접속한 것으로 알기 때문이다.

m.naver.com on Maxthon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원래 아이폰 등 특정 장치나 브라우저로만 접속되는 사이트도 대부분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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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웹으로 TV를 본다고 하면 각 방송사에서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부분이었다. 그것도 일부 방송사에서만 시행하고 있고, 일반 TV처럼 한 화면에서 채널을 바꾸면서 본다는 것은 요원한 일이었다.

내 경우에는 슬링박스(Slingbox)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PC나 PDA, iPhone(아이폰), iPod Touch(아이팟 터치)로 어디서든지 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그래도 일반 TV 수상기처럼 모든 TV 방송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드디어 그런 서비스가 나왔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Hulu TVGorge 는 일종의 VOD 서비스이기 때문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실시간 방송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TVing (티빙)은 실시간 방송을 보여준다. 4월 6일부터 베타 서비스 형태로 시작했고, 4월 중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식 서비스가 되면 유료화한다고 하는데 그전에는 무료로 서비스를 사용해 볼 수 있다.

 TVing(티빙)
 TVing(티빙)
 TVing(티빙)

인터넷 익스플로러로만 사용할 수 있고, 국내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유료 서비스가 되더라도 접속료 또는 이용료만 적절하면 꽤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 같다. 그런데 사실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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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사용할 때 지켜야 하는 7가지

Internet RSS Icon ATOM Icon 2010/03/03 13:30 || English [ 1 ] [ 2 ] || view 2561 ||



이메일(email): at(@)
이제 이메일(email)은 가장 보편적인 통신 수단이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이메일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이며, 원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통로이다.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보내는 사람으로 또는 받는 사람으로 어떤 식으로 쓰고 받아야 적절한지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참고할만한 몇 가지 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이메일을 보내면 받는 사람의 메일함에 내 이름은 어떻게 표시되고 있을까?

우리가 메일을 받아보면 우선 메일함에 수신된 메일 목록을 보게 된다.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보내는 사람, 제목, 보낸 일시, 첨부 파일 유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사실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은 보낸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가끔 개인이 보낸 메일을 보면 보낸 사람 항목에 웃기지도 않은 별명이나 애칭이 나타날 때가 있다. 친구끼리 주고받는 메일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공적인 메일이나 상사, 윗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메일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가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환경 설정 등을 통해 보내는 사람의 이름이 제대로 표시되도록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좋다.

2. 내가 보낸 메일의 제목이 내용을 잘 대변하고 있을까?

메일을 받았을 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주로 제목(subject)이다. 안부 인사를 보낼 때 그런 경우가 많지만, "잘 지내세요', "접니다", "질문 있습니다", "긴급 뉴스" 따위의 제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메일 본문(body)을 잘 요약하고 반영한 핵심적인 문구가 제목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3. 받은 메일에 답할 때 원본 메시지를 그대로 둘까 아니면 지울까?

일반적으로 받은 메일을 회신하여 추가로 메시지를 작성하는 경우 원본 메시지가 회신하는 메시지 본문의 하단이나 상단에 바로 복사되어 끼어들어 간다. 사실 이 원본 메시지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처음 메일을 보낸 사람도 자신이 회신 메일을 받았을 때에 어떤 맥락에서 이런 메시지들이 오고 갔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원본은 그대로 첨부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원본을 지우기도 하는데 아무튼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나중에 메일함을 검색할 때에도 이렇게 해두면 무척 유용하다.

4. 받은 메일에 답할 때 제목을 다시 쓸까 아니면 앞에 "RE:"만 붙일까?

이것도 위 항목과 같은 맥락이다. 그냥 "RE:", "회신:", "응답:" 등 받은 메일에 답을 한다는 표시만 해주고 원래 제목은 그대로 둔다. 메시지의 연결성을 확인하는 데 꼭 필요하다. 그런데 가끔 메시지를 주고받다 보면 "RE:" 앞에 "RE:"가 붙고 붙어서 상당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 "RE:"가 세 개 정도 붙은 다음에는 제목을 다시 써주는 것이 좋다. 특히, 동료나 상사, 윗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이라면 자신이 먼저 제목을 적절하게 수정한다.

5. 내가 보낸 메일이 제삼자에게 그대로 전달(forward)되면 기분이 어떨까?

가끔 다른 사람한테서 받은 이메일을 당사자 외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황 설명이나 추가 메시지를 포함해 날리기도 하고, 아무 설명 없이 그냥 보내기도 한다. 제삼자에게 다른 사람이 작성한 메시지를 그대로 보낼 때에는 무척 신중해야 한다. 의도가 왜곡될 수도 있으며, 본의 아니게 결례가 될 수 있다.

6. 받는 사람과 참조는 왜 따로 있을까?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이 사람들의 이메일 주소를 받는 사람 항목(to)에 넣어야 하는지 참조 항목(cc)에 넣어야 하는지 잘 생각할 필요가 있다. 받는 사람은 이 메시지의 직접 당사자가 된다. 이 메시지를 읽어 보기는 해야 하지만, 말 그대로 참조만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참조 항목에 주소를 적아야 한다. 이메일을 받았을 때 내 이메일 주소가 어느 항목에 들어있는지에 따라서 해당 메시지에 대한 자신의 책임 정도가 달라진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참조의 CC는 Carbon Copy의 줄임말로 먹지를 대고 베낀 사본이란 뜻이다. 원본이 아닌 복사본이므로 직접적인 효력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숨은 참조나 비밀 참조라고 하는 BCC(Blind CC)도 적절하게 잘 사용할 필요가 있다.

7. 첨부 파일의 형식과 이름은 알아보기 쉬운가? 

이메일의 주요 요소 중 첨부(attachment)가 있다. 가끔 보면 압축 파일 하나로 보내면 될 파일을 굳이 여러 개 나열하여 첨부하는 경우가 있다. 받는 사람들이 불편하다. 그렇다고 많이 쓰지 않는 이상한 형식의 압축 파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 이 역시 피해야 한다. 또, 첨부하는 파일의 이름이 극도로 축약되어 있거나, 무슨 일련번호로 된 암호와 같다면, 받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다. 나중에 검색할 때도 잘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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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TV 드라마를 보여주는 유명한 사이트로는 hulu.com 이 있다. 미국에서는 꽤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보고 싶은 드라마 에피소드를 보고 싶은 시간에 보고 있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미국 안에서만 볼 수 있어서, 우리나라와 같이 미국을 벗어난 곳에서는 비디오를 볼 수 없다. 그래도 꼭 보고 싶다면 몇 가지 편법을 동원해 볼 수는 있으며, 사실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이제 미국 밖에서도 미국 드라마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생겼다.

tvgorge.com 사이트로 가기

여기에 가면 된다. 아주 잘 된다. 로그인도 필요 없고 보고 싶은 드라마 찾아서 재생만 하면 된다.

tvgorge.com
tvgorge.com
tvgorge.com
tvgo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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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실시간 소통 도구, 마이크로블로깅의 대명사인 트위터(Twitter)는 이제 개인의 영역을 넘어 조직, 기업의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도 자리잡고 있다. 향후 이 인기가 지속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지만, 비록 트위터가 아니라도 더 진화하거나 또 아주 새로운 방식의 의사소통 도구의 발전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140자가 너무 적으니 늘려달라고 건의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추세와 분위기에 부응해 우리나라 기업들도 하나 둘 기업용 트위터 계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심하게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아이폰(iPhone) 대란의 주역 KT도 마찬가지이다. KT와 관련된 계정은 몇 개 있지만, 나의 관심을 끈 곳은 "ollehkt "이다. 여기는 "olleh kt 공식 기업 트워터"라는 제목을 달고 있고, 회사 홍보나 관련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아이폰 대란이 발생하면서 딱히 KT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공지 사항도 올리지 못하는 웹 사이트나 물어도 대답이 없거나 아주 이상한 소리만 해대는 고객 게시판보다 "쌍방향"성이나 "실시간"성이 기반이 되는 이 트위터 계정으로 많은 고객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올리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올라가는 거의 대부분의 글들은 아이폰에 관한 것이다. 답변은 주로 "죄송하다", "알고 있다", "확인 중이다" 식이고, 전반적으로 자신들은 "결정자"가 아니라 "전달자"이기 때문에 그냥 감성적인 호소의 답변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혀 "공식 기업 트위터" 같지 않은 답변이다. 일일이 답변을 다는 것도 우습니다. 이게 무슨 잘못이냐고 할 것 같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질문에 꼬박꼬박 답변해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일부 답한 것만 목록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문의나 의견이 일일이 답변할 수 있는 수준이나 양이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겠지만, 지금은 비상 사태이다. 이런 식으로 응대할 것이 아니다. 올라오는 답변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일정 시간이나 분량을 정한 후 적절한 공지를 하면 된다. 또 여기에 공지할 것도 아니다. 기업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공지 사항을 올리고 링크만 알려주면 된다.

개개인의 민원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서 알려주는 일은 고객 센터에서 하면 된다. 그걸 여기서 못하니 죄송하다, 확인 중이다, 전달하겠다라고 하면서 정말 확인도 되지 않은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 잘 하겠다, 잘 하고 있다라고 쓰는 것이 아니라 몇 시 현재 어느 어느 부서가 어느 단계까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고, 전체 계획은 진척은 이렇다라고 실시간으로 알려야 한다.

'공식'이 아니면 알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을 말해야 한다.

기업용 트위터 계정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하려고 하거나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보고 싶으면 꼭 한 번 견학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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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ollehkt 트위터에서 하루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니...

    Tracked from 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2009/12/01 12:27  삭제

    주말동안 아이폰의 출시와... 주말동안 시끌 시끌... 무성한 소문이 오가는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은... 약속했던 배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 거기에 가입비나 유심비용에 대한 낭설... 후가입과 선가입에 대한 논란등... 하루안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다는... http://twitter.com/ollehkt 그동안, 트위터를 이렇게 운영해야한다고 주변에서 많이 이야기하던... 교과서(?)적이며 모범적이던 olleh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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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 를 사용하는 인구가 많아져서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혹시 몰라서 적어둔다.

트위터 메시지의 기본 글자 수가 휴대 전화에서 전송할 수 있는 글자의 수 때문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국내에서도 휴대 전화로 이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이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그래도 트위터에 연동된 제3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한트윗(hantweet) 사이트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에 접속한 후 [시작하기]를 통해 트위터 계정과 연동시킨다. 트위터 계정을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 지시에 따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휴대 전화와 연동 기능을 마치면 된다.

연동을 마치면 전화 번호를 하나 받게 되는데 앞으로 휴대 전화에서 이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그 내용이 트위터에 올라가게 된다. 이 번호를 휴대 전화 주소록에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 메시지를 휴대 전화로 받을 수도 있는데,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옵션을 정해 사용할 수 있다.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무료(문자 전송료 제외)이지만, 받는 것은 유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이동 중에 휴대 전화로 언제든지 글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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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색으로 들어왔어요 2009/11/2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meesokim 2009/11/20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pic.kr 에 등록하시면, MMS나 이메일로 투이터에 글을 올리고 사진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MMS 비용은 문자 100건, 250건 등 월 정액제를 이용하시면 최대한 저렴하게 일반 휴대폰으로도 투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멘션을 받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쓸만합니다.

  3. 'ㅁ' 2010/04/17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좋은 정보내요.
    게시글 일부를 제 블로그 담아가도 될런지요?
    만약 문제가 되면 홈페이지 주소를 써 놓았으니 그쪽으로 알려주세요.




이전 글 에서와같이 이번 한글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자신들이 작년 한글날에 발표했던 무료 글꼴인 나눔고딕과 나눔명조를 업그레이드하여 발표 했다. 그래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려고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눔글꼴 1.5버전(2008년판)

나눔글꼴 1.5버전(2008년판)

나눔글꼴 2.0버전(2009년판)

나눔글꼴 2.0버전(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나눔글꼴 2008년판 대 2009년판


다른 것을 몰라도 일단 새 글꼴의 줄 간격이 대폭 줄었다. 기존에 이 글꼴로 만들어 놓은 문서들은 레이아웃이 모두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 페이지 수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표나 그림의 위치도 모두 바뀔 수 있다.

예전에도 느꼈던 점 이지만, 새 글꼴에서도 마침표와 쉼표가 확연하게 구분되지 않아 아쉽다.

Windows의 기본 글꼴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작년에 나눔 글꼴이 나왔을 때 대대적으로 써보려고 마음먹고 여러 곳에서 시도해 보았으나 안 쓰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사용 범위 확대를 극히 자제하고 있다.

글꼴 선택. 정말 어렵다.

(여기에 제시된 견해나 느낌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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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글날부터 새롭게 배포되고 있는 네이버의 나눔 글꼴(나눔고딕, 나눔명조)은 은근히 사용자 층을 넓혀가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에도 무료로 배포되는 여러 글꼴 중 그나마 괜찮기는 하다. 그래도 세세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오늘 2009년 한글날을 맞아 업그레이된 새 글꼴이 나왔다.

네이버의 나눔글꼴 다운로드 사이트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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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뿐만 아니라, 한자(漢字)를 지원하는 제대로 된 많은 글꼴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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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직접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웹 브라우저를 통해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웹 문서 도구로는 Google Docs 가 그나마 괜찮다고 할 수 있다. 문서 편집 기능의 탁월성보다는 웹을 통해 접근하기 쉽고, 특히 공동 작업(협업)과 공유 면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며 익숙해 있는 MS Office(오피스)의 인터페이스와 조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문서 파일의 호환성이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이 폭발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것 같지는 않다.

이와 달리 MS Office와 비교적 유사한 인터페이스와 호환성을 보이는 서비스는 Thinkfree 이다. PC에 자바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지만, 웹에서 쓰고 있지 않고, PC에 설치해 쓰는 것과 같은 풍부한 인터페이스를 보이고 있고, 언뜻 보면 MS Office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그래도 오리지널 MS Office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제공하는 웹 문서 도구를 사용해 보기로 한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서비스 에 계정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 라는 웹 저장 공간 제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25GB의 온라인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다.

우선 PC에서 오피스 문서 하나를 작성한다. 빈 문서도 괜찮다, 여기에서는 Word 2007 문서를 만들었다. Skydrive에 접속 하여 문서 폴더에 미리 만든 문서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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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올리면 위 그림과 같이 파일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지만, 편집과 관련된 메뉴는 찾을 수 없다. 아래 그림과 같이 Live 서비스 사용 언어를 "영어(English)"로 했을 때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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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가 영어로 되어 있고, 오피스 문서를 처음 올린 것이라면, 위 그림과 같이 "온라인으로 오피스 문서를 다루는 미리 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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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파일을 선택하고 메뉴에 나타난 "Edit"를 이용하면 된다. 그런데 MS Word 문서의 경우 편집을 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나고, 작업을 계속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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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온라인으로 다룰 수 있는 문서는 Excel(엑셀)과 PowerPoint(파워포인트) 두 가지이다. 메뉴에는 Word와 OneNote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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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메뉴가 PC에 설치해 사용하는 버전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Office 2007과 같은 인터페이스와 사용법을 보여주기 때문에,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오피스 문서를 다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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