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box
컴퓨터 간 파일 동기화를 위한 솔루션으로 유명한 Dropbox 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고, 안정적인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현재 최신 버전은 0.7.106으로 아직도 버전 번호가 0점대이다.

이런 중에 또 내부 테스트용 버전으로 0.8을 내놓았는데 2010년 2월 19일자로 0.8.3 버전이 나왔고, 2월 24일자로 0.8.7, 3월 10일자로 0.8.18 버전이 나왔다

Dropbox 0.8.18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이번 버전에서 바뀐 점은 아래와 같다.

- Fixes to a couple of bugs that caused dropbox to spin (thanks for the bug reports!)
- Minor stability improvements

아직 실험 중인 버전이므로 신중하게 적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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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이 3월 9일에 2.5.12 Beta3 버전을 내놓았다.

Maxthon Browser 2.5.12 Beta3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Maxthon
이번 버전에서 달라진 점은 아래와 같다.

Safety
+ new safe box notice dialog

Quick Access
+ added reset

Browsing
* fixed erroneous crash dialog may appear when new tab is opened

Core
* fixed some crash problems on program exit

Search Bar
* text searched by drag and drop also includes in search bar history
* clean search bar history also cleans current string in search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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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에서 파일 작업을 하다가 이를 지우거나 옮길 때 시스템 자체에서 잠겨 있어서 처리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잠겨있는 파일을 바로 풀어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 가장 괜찮은 것으로 Unlocker가 있다. 2010년 3월 8일자로 새 버전이 나왔다. 프리웨어이다.

Unlocker 1.8.9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이번에 개선된 점은 아래와 같다.

Unlocker
- Fixed bug: Handles should not be missing anymore on Windows7.
- Fixed bug: Potential conflict with regular explorer use when opening multiple files or other shell extensions such as 7-zip.
- Fixed bug: UI should now appear properly when done from clean install.
- Fixed bug: No hangs due to looping junctions should happen anymore.
- Fixed bug: Deleting junctions will not erase original files anymore.
- Fixed bug: Managing your computer on Windows 7 will not crash anymore.
- Fixed bug: Bitmap handles should not leak anymore from the shell extension.
- Fixed bug: Many other potential sources of bugs and crashes.
- Improved behavior: When deleting files they will be sent first to the recycle bin if possible, only if not possible more abrasive deletion will be used.
- Improved behavior: Unlocker can be started directly from the start menu to browse to the desired file or folder.

참고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광고용으로 eBay 바로 가기를 설치할 수 있는데 필요 없다면 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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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인 2010/03/10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꼭 설치해야 할 프로그램 중 하나..




애가 다니는 학교에서 말도 안 되는 문서를 하나 보내왔다. 이런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이번 것은 "가정 환경 조사서"라는 것이다. 잘 생각해 보면 의무 교육을 시행하는 나라에서 이 정도 정보는 필요할 것 같아 일단 적어 보냈다.

아이가 다시 가지고 왔다. 주소 쓰는 곳에 '통'과 '반'을 적지 않았으니 다시 적어 오란다. 그런데 이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마다 양식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애가 받아온 양식은 주소를 쓰는 칸이 두 곳으로 위쪽은 동, 번지, 호, 통, 반을 적게 되어 있고, 아래는 동, 번지, 아파트, 동, 호를 적게 되어 있다. 누가 봐도 아파트에 산다면 아래 칸에 적고, 통, 반은 적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튼, 적어 오랬단다. 학교는 무서운 곳이다. 애가 볼모고 인질이니 어쩔 수 없다.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 경찰 특공대는 이런 일을 해결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주말이어서 관리실에 물어볼 수도 없고, 동사무소 아니 동 주민 센터도 이용할 수 없다.

인터넷 전자 정부 사이트 로 들어가서 귀찮지만 온라인으로 주민 등록 등본을 발급받았다. 화면 조회용으로 발급받았다. 통, 반이 없다. 다시 인쇄용으로 발급받았다. 없다.

웹을 뒤졌다.

이런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이 나 하나가 아니었다.

그러다 발견한 방법. 매달 국민 건강 보험 공단에서 보내는 건강 보험료 고지서에는 아주 상세하게 적혀있단다. 통, 반까지. 정말 그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 정보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또, 정말 필요한 정보라면 같은 동네 애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산골에 홀로 떨어진 오두막에 사는 애도 아니고 아파트에 사는데 그것 하나 학교 내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우습다.

모든 애들 것을 다 확인하려면 선생님들이 피곤할 수도 있다. 괜히 정보화 시대가 아니다. 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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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Logo] 이탈리아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 생일 기념

2010년 3월 4일

'사계'(The Four Seasons)의 작곡가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곡가인 안토니오 루치오 비발디(Antonio Lucio Vivaldi, 1678. 3. 4. - 1741. 7. 28.)의 생일을 기념하는 구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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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초등학교에서 아래 안내장에 있는 내용과 같이 특정 어린이 신문을 구독하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 신문 구독 안내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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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팟 터치(iPod Touch)의 작동 화면은 자체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캡처하여 그림 파일로 만들어 쓸 수 있다. 문제는 동영상인데, 기기 자체에서는 바로 녹화할 수는 없고, 탈옥한 후 몇 가지 편법을 써서 PC에서 동영상으로 녹화 할 수는 있다. 약 다섯 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지만, Wi-Fi로 연결해서 화면을 뿌려 캡처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화면 지연 현상도 발생하고, 조금 불편하기도 하다.

최근 탈옥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 직접 화면을 동영상으로 뜰 수 있는 앱이 하나 나왔다. ScreenRecorder라는 앱으로 1.99달러의 유료 앱이며, 시디아(Cydia)에서 설치할 수 있다.

ScreenRecorder

이 앱을 구입하여 설치하게 되면, 홈 스크린에 아이콘이 생긴다. 이 아이콘을 실행한 다음 화면 중앙의 커다란 "Capture" 동그라미를 누르면 된다.

ScreenRecorder

그다음 [Quit] 단추를 누르면 안 되고, 기기 하단의 네모난 홈 버튼을 눌러 앱을 닫는다. 빨간색 동그라미를 누르고 5초의 카운트다운이 지나면 계속 녹화가 되는 중이다. 녹화를 마친 다음 다시 이 앱을 실행해 화면 중앙의 [Stop] 단추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안내 메시지가 나온다.

ScreenRecorder

안내와 같이 15초 동안 녹화한 동영상이 잘 저장되도록 기다린다. 녹화한 동영상은 앱 하단의 [View and Delete Videos] 메뉴를 통해 재생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녹화된 동영상 파일은 위 안내 메시지에 나온 것처럼 정확하게 기기의 /var/mobile/Media/ScreenRecorder 폴더에 저장되어 있다. PC에서 네트워크 연결해 확인할 수도 있고, 아래 그림과 같이 iFile과 같은 탐색기로 볼 수도 있다. 여기에서 재생해 볼 수도 있다. 동영상을 PC로 내려받을 때도 이 폴더로 연결하면 된다.

ScreenRecorder

위 그림과 같이 iFile을 사용한다면 자체 메뉴를 통해 원하는 동영상을 [사진] 앱 폴더로 복사할 수 있다.

ScreenRecorder

위 그림처럼 동영상 속성 정보 화면 아래에 있는 [Add to Camera Roll]을 누르면 된다. 이후 동영상이 카메라 롤로 복사되면 여기에서 재생할 수도 있고, 트리밍 기능으로 원하는 부분을 잘라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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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사용할 때 지켜야 하는 7가지

Internet RSS Icon ATOM Icon 2010/03/03 13:30 || English [ 1 ] [ 2 ] || view 441



이메일(email): at(@)
이제 이메일(email)은 가장 보편적인 통신 수단이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이메일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이며, 원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통로이다.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보내는 사람으로 또는 받는 사람으로 어떤 식으로 쓰고 받아야 적절한지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참고할만한 몇 가지 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이메일을 보내면 받는 사람의 메일함에 내 이름은 어떻게 표시되고 있을까?

우리가 메일을 받아보면 우선 메일함에 수신된 메일 목록을 보게 된다.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보내는 사람, 제목, 보낸 일시, 첨부 파일 유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사실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은 보낸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가끔 개인이 보낸 메일을 보면 보낸 사람 항목에 웃기지도 않은 별명이나 애칭이 나타날 때가 있다. 친구끼리 주고받는 메일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공적인 메일이나 상사, 윗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메일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가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환경 설정 등을 통해 보내는 사람의 이름이 제대로 표시되도록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좋다.

2. 내가 보낸 메일의 제목이 내용을 잘 대변하고 있을까?

메일을 받았을 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주로 제목(subject)이다. 안부 인사를 보낼 때 그런 경우가 많지만, "잘 지내세요', "접니다", "질문 있습니다", "긴급 뉴스" 따위의 제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메일 본문(body)을 잘 요약하고 반영한 핵심적인 문구가 제목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3. 받은 메일에 답할 때 원본 메시지를 그대로 둘까 아니면 지울까?

일반적으로 받은 메일을 회신하여 추가로 메시지를 작성하는 경우 원본 메시지가 회신하는 메시지 본문의 하단이나 상단에 바로 복사되어 끼어들어 간다. 사실 이 원본 메시지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처음 메일을 보낸 사람도 자신이 회신 메일을 받았을 때에 어떤 맥락에서 이런 메시지들이 오고 갔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원본은 그대로 첨부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생각하면 조금 지저분하게 보일 수도 있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원본을 지우기도 하는데 아무튼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나중에 메일함을 검색할 때에도 이렇게 해두면 무척 유용하다.

4. 받은 메일에 답할 때 제목을 다시 쓸까 아니면 앞에 "RE:"만 붙일까?

이것도 위 항목과 같은 맥락이다. 그냥 "RE:", "회신:", "응답:" 등 받은 메일에 답을 한다는 표시만 해주고 원래 제목은 그대로 둔다. 메시지의 연결성을 확인하는 데 꼭 필요하다. 그런데 가끔 메시지를 주고받다 보면 "RE:" 앞에 "RE:"가 붙고 붙어서 상당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 "RE:"가 세 개 정도 붙은 다음에는 제목을 다시 써주는 것이 좋다. 특히, 동료나 상사, 윗사람에게 보내는 메일이라면 자신이 먼저 제목을 적절하게 수정한다.

5. 내가 보낸 메일이 제삼자에게 그대로 전달(forward)되면 기분이 어떨까?

가끔 다른 사람한테서 받은 이메일을 당사자 외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황 설명이나 추가 메시지를 포함해 날리기도 하고, 아무 설명 없이 그냥 보내기도 한다. 제삼자에게 다른 사람이 작성한 메시지를 그대로 보낼 때에는 무척 신중해야 한다. 의도가 왜곡될 수도 있으며, 본의 아니게 결례가 될 수 있다.

6. 받는 사람과 참조는 왜 따로 있을까?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 이 사람들의 이메일 주소를 받는 사람 항목(to)에 넣어야 하는지 참조 항목(cc)에 넣어야 하는지 잘 생각할 필요가 있다. 받는 사람은 이 메시지의 직접 당사자가 된다. 이 메시지를 읽어 보기는 해야 하지만, 말 그대로 참조만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참조 항목에 주소를 적아야 한다. 이메일을 받았을 때 내 이메일 주소가 어느 항목에 들어있는지에 따라서 해당 메시지에 대한 자신의 책임 정도가 달라진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참조의 CC는 Carbon Copy의 줄임말로 먹지를 대고 베낀 사본이란 뜻이다. 원본이 아닌 복사본이므로 직접적인 효력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숨은 참조나 비밀 참조라고 하는 BCC(Blind CC)도 적절하게 잘 사용할 필요가 있다.

7. 첨부 파일의 형식과 이름은 알아보기 쉬운가? 

이메일의 주요 요소 중 첨부(attachment)가 있다. 가끔 보면 압축 파일 하나로 보내면 될 파일을 굳이 여러 개 나열하여 첨부하는 경우가 있다. 받는 사람들이 불편하다. 그렇다고 많이 쓰지 않는 이상한 형식의 압축 파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 이 역시 피해야 한다. 또, 첨부하는 파일의 이름이 극도로 축약되어 있거나, 무슨 일련번호로 된 암호와 같다면, 받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다. 나중에 검색할 때도 잘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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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7에 Wi-Fi(무선 LAN)와 관련된 재미있는 기능으로 가상 Wi-Fi가 있다. 하나 있는 무선 랜 카드를 마치 두 개가 있는 것처럼 만들어 인터넷 연결 공유를 수월하게 해주는 아주 괜찮은 기능이다. 일부 신형 무선 LAN 카드만 지원하는 단점은 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기능은 Wi-Fi 신호를 통해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위치 센서 기능이다. 기본적으로는 숨어 있는 기능으로 별도의 작업을 통해 활성해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Geosense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Geosense 프로그램 홈페이지로 가기

우선 해당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한다. 설치가 끝나면 [시작] 단추를 누르고, 검색 창에 "location"이나 "위치"를 입력한다.

위치 및 기타 센서 사용

나타나는 결과 중 "위치 및 기타 센서 사용"을 선택한다. 제어판 창에서 "Geosense Location Sensor"의 사용을 체크하고 [적용]을 누른다.

위치 및 기타 센서 사용

이렇게 해두면 이 센서 기능을 통해 읽어낸 위치 정보를 활용할 줄 아는 프로그램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된다. 아이폰(iPhone)에서 사용하는 지도나 교통 정보 앱, 증강 현실 앱 따위를 생각하면 된다. PC에서는 활용할만한 것이 거의 없으므로, 위 Geosense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Geosense Demo Client를 써볼 수 있다. 일종의 구글 지도 클라이언트이다. 설치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일명 무설치 프로그램이다.

Geosense Demo Client

[Refresh]를 누르면 현재 위치를 다시 읽어 오고, [Auto-resresh (5 seconds)] 단추를 눌러두면 5초 간격으로 위치를 계속 읽어온다.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GPS 정보가 아니라 Wi-Fi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차가 상당하다. 그래도 용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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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아이팟 터치(iPod Touch)에 설치되어 있는 앱 중 좋으면서도 미흡한 것으로 구글 지도를 꼽을 수 있다. 미국 지도를 사용할 때에 확실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국내 지도를 사용할 때는 이렇게 좋은 앱을 묵힐 수도 있구나 답답하기만 하다. 기능상의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지도 데이터만이라도 다른 지도 앱 수준 정도만 올라와도 좋을텐데 그것도 그렇지가 않았다.

최근 PC용 구글 지도 사이트 의 한국 데이터가 보완되어 곧 모바일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오늘 확인해 보니 데이터는 확실하게 업데이트되었다.

우선 작년 중순에 다른 지도에는 다 반영된 서울 춘천 간 '경춘 고속도로'가 구글 지도에도 보인다.

구글 지도: 경춘 고속도로

업데이트 전

구글 지도: 경춘 고속도로

업데이트 후


그 외 그 전에 저장해 두었던 다른 장소들을 비교해 보았다.

구글 지도: 숭례문

업데이트 전

구글 지도: 숭례문

업데이트 후


구글 지도: 낙성대길

업데이트 전

구글 지도: 낙성대길

업데이트 후


구글 지도: 동작대로

업데이트 전

구글 지도: 동작대로

업데이트 후


지도 데이터뿐만 아니라, 경로 찾기, 실시간 교통 정보 등 기본적인 기능들도 빨리 포함되기를 바란다. 물론 다른 지도 앱을 사용해도 되지만, 문제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지도 관련 앱들이 연동 앱으로 구글 지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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