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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자주 가는 블로그인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 "를 방문했다가 스킨이 바뀐 게 눈에 확 들어 왔다. 새로운 기사보다 스킨의 분위기에 더 관심이 갈 정도로 괜찮아 보았다. 그래서 스킨 제작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는데 정말 괜찮은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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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다운로드 받아 변경을 했다. 그런데 스킨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변경 내용이 저장되지 않고 실패했다는 메시지만 계속 나타났다. 이동 중에 다른 일을 하면서 한 작업이라 제대로 조치도 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었다. 결국, 자정이 다 되어서 새로운 마음으로 스킨 편집 창을 열고 수정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테스트로 단어 하나 입력하고 저장을 시도했다. 이번에는 실패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바로 저장이 되었다. 이후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정 작업이 잘 저장되었다. 시간이 해결해 준 셈이 되었다.

아무튼, 몇 군데 스타일이나 플러그인 코드 등을 수정하고 스킨 변경을 완료했다. 며칠 더 튜닝을 해야 하겠지만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 좋은 스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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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스킨을 자주 바꾸는 편은 아니다. 물론 방문할 때 마다 새로운 스킨으로 방문자를 맞이하는 분도 있다. 2004년 6월 처음으로 블로깅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사용한 스킨은 총 4종류 정도 된다. [tg]태터툴즈[/tg]였을 때 사용한 2단 스킨, [tg]태터툴즈[/tg]와 텍스트큐브로 넘어오면서 계속 사용한 1단 스킨, 그리고 얼마 전까지 사용한 티스토리 전용의 Moving Box 스킨. 처음 Moving Box 스킨을 mepay님 블로그에...

평소 파워 블로거이신 도아 님의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곤 했는데, 어느 순간엔가 블로그 스킨이 가독성이 좋아진 스킨으로 바뀌어 있는 것이 아닌가. 스킨을 아예 변경한 것이었는데, 참 어이없게도 얼마전까지 그 스킨을 보면서 '아, 스킨 업데이트를 하셨구나'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으니 이 참에 라식(섹) 수술을 받아야 할 판인가 보다. 아무튼, 스킨을 교체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에 그 스킨이 어떤 스킨인지 이리저리 알아봤더니, 스킨계의 마이더스(?)라고 불...

데이먼

우와~ 스킨 정말 심플하고 멋있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댓글 쓰는 공간의 빈칸이 너무 큰거같네요..

Pak Chulwoo (박철우)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반면에 공간이 많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비효율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사용해 보면서 조정해 볼 생각입니다.

데이먼

으.. 저도 내일 스킨좀 꾸며야겠어요. ㅎㅎ

hi8ar

역시 Georgia 와 기본에 충실한 파랑색 링크는 멋집니다!! :)

Pak Chulwoo (박철우)

좋은 스킨도 만들어주시고 방문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其仁

링크 색깔을 시원하게 변경하셨네요. 저 역시 바꿔야 하는데, 이 방면엔 젬병이라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 듯 싶네요. 에혀...

Pak Chulwoo (박철우)

몇 군데 더 수정했으면 하는데 번거롭고 해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