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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out car window on highway

Source: http://www.inmagine.com/ts0634/e00005635-photo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사진에 있는 정도도 그렇지만 아예 팔 전체를 내미는 경우도 있던데, 보통 큰 차 운전자들이 그런 걸 보면 차 안이 좁아서 그런 거 같지는 않고, 이유가 궁금합니다. 좋은 거라면 따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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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ows

운전자가 내미는 팔의 범위나 재스추어는 운전자의 간크기와 비례합니다.

Pak Chulwoo (박철우)

또 다른 이유도 궁금하네요.

행인

왼팔만 새카맣게 타면 이상하던데 말이죠.

Pak Chulwoo (박철우)

그건 부작용이겠네요. 이런 분은 조수석에 탈 경우 오른팔 내미는 것은 필수이겠네요.

지나가다

시원해요. 바람이 겨드랑이를 타고 올라와서 겨털을 시원하게 스치고 지나가면.. 시원해요. 게다가 팔걸이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거 왜, 무슨 포즈 취할때 손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 타개용..
물론, 만약을 대비한 반응을 위해 양손운전이 필수지만...
자신을 위해서나, 타인을 위해서나. 암튼 느낌은 이랬습니다.

Pak Chulwoo (박철우)

고속도로에서는 보통 창문을 닫고 달려야 효율이 높아질테니 그렇고, 시내에서는 속도감도 그렇게 크지 않고 매연 때문에 팔을 내밀어서 시원함을 느끼기가 어려울 텐데 신기하네요. 팔걸이로 쓰면 창턱에 걸린 부분이 아프지 않을까요? 아닌가? 좋은 이유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ryong

나는 한손으로 운전할 수 있지롱~ 하는 정도 아닐까요? ^^
살짝 폼 잡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동 운전하다 보면 왼손으로 운전하는건 쉽지만, 오른손은 어색하더라구요.
그럼 그 분들은... 2종 오토? ^^

늘 좋은 정보들 잘 보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ㅎㅎ. 분명, 고속도로에선 비효율 적이고, 도심에선 힘들듯 합니다.
수동이라면 자주 변속을 해야 할테니. 오토라 해도 공기가 좋을리도 없고.
여긴 왕복 8차선이 닦인 공단을 낀 시골이라, 자연스레 다들
저런 포즈들이 나오죠. 특히 이 계절엔. 7,80키로 유지는 되니.
저기 팔 올려서 아프다면 안올리겠죠?
속도 유지도 되고, 저도 수동이지만, 변속할 일 잘 없고, 아프지도 않고,
날씨는 션~ 하고,...저 포즈는 늘어지고 싶은 사람들은 자연스레 나오는..
오토만 저 자세 취할린 없죠. 저도 구닥다리 수동이라..
제 경험상, 고삐리 담배빠는 것멋이라기 보담, 소파에 퍼지고 싶은 맘으로
운전하면 저런거 같네요. 뻥뚤린 도로에 한적한 차량들이란 환경도 받쳐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