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Windows
|| English || 中文 || view 10832 ||

Windows Vista(비스타)에 처음 소개된 디스크 캐싱(disk caching) 기술인 ReadyBoost(레디부스트)는 USB 메모리나 SD 카드 등을 이용해 PC의 부팅 속도나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ReadyBoost

ReadyBoost



실제 사용해보고 여러 자료를 살펴본 결과, 이 기능은 메인 메모리가 512MB인 시스템에만 추천한다. 메인 메모리가 1GB, 2GB 이상이 설치되어 있다면 이 기능을 쓰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아래 기사를 통해 테스트 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추천 자료: ReadyBoost의 효과, 과연 있을까?(보드나라. 2007. 1. 15.)
"Windows" 분류의 다른 글
MS에서 공식 배포하는 Vista 성능 개선을 위한 팁 문서 (0)2008/08/05  
Windows 10 Technical Preview 설치 완료 (0)2014/10/04  
컴퓨터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5가지 (15)2010/04/29  
Windows Vista SP1 Public Release Candidate 한글판 다운로드 (0)2007/12/12  
Vista에서 RAM 디스크를 활용할 때 꼭 읽어봐야 하는 기사들 (0)2008/12/13  
  ◐ 관련 글 ◑   ◐ 100일간 인기 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SS 2.0 feed
ATOM 1.0 feed
Tag , , , ,
Response
You can track responses via RSS / ATOM feed
RSS 2.0 feed
ATOM 1.0 feed
DaddyBrBr

레디부스트는 상당기간 PC에 장착하고 사용한 후에야 시간절감 효과가 발생. 설치 하자마자 밴치마크를 하면 레디부스트에 캐시하고 하드에 캐시하는 2중일을 하므로 속도 느려지는건 당연. 래디부스트도 어차피 캐시인데, 어느정도 사용을 하여 하트율이 높아지면 그때 이후로 유효할 것입니다.
내가 설계자라면 HDD에 생성된 스왑파일과 윈도우 프리패치 파일들의
'인덱스'를 레디부스트에 캐시할텐데, 그럼 그 인덱스가 히트하려면 PC를
일정기간동안 다채롭게 굴려 줘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인덱스가 생성되는 동안은 그 생성과정은 오버헤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