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Q
|| English || 中文 || view 5205 ||

이젠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질서, 준법, 양심, 염치. 뭐 이런 것도 없다.

소방차는 일상적인 게 아니어서 그렇다고 치고. 급하게 짐을 내려야 하는 사람, 이런저런 배달하는 차, 여기서 가벼운 공놀이나 줄넘기를 하고 싶은 아이들......

참고로 지하 1층은 붐비는 편이지만, 지하 주차장에는 빈 자리가 많다.

주차 금지 구역
주차 금지 구역

권선징악. 이런 것도 따질 수는 없는 세상이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

"Q" 분류의 다른 글
[SKT의 데이터퍼펙트정액제 프로모션] 무제한과 1GB는 동격? (0)2008/08/05  
중국인 유학생이 지하철 역에서 '서울大入口(Seoul Nat'l Univ.)'를 못 찾아? (0)2008/06/30  
[서울 푸드 페스티벌] 이름 좀 이렇게 짓지 말았으면 (4)2008/08/24  
[어느 신문 사설] "한국 여자 골퍼들, 내년 말까지 영어 공부 열심히 하시길" (0)2008/08/29  
아이폰에서 뱅킹 앱 사용과 관련된 어느 신문의 답답한 기사 (2)2010/02/01  
  ◐ 관련 글 ◑   ◐ 100일간 인기 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SS 2.0 feed
ATOM 1.0 feed
Tag , ,
Response
You can track responses via RSS / ATOM feed
RSS 2.0 feed
ATOM 1.0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