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Q
|| English || 中文 || view 5095 ||

이젠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질서, 준법, 양심, 염치. 뭐 이런 것도 없다.

소방차는 일상적인 게 아니어서 그렇다고 치고. 급하게 짐을 내려야 하는 사람, 이런저런 배달하는 차, 여기서 가벼운 공놀이나 줄넘기를 하고 싶은 아이들......

참고로 지하 1층은 붐비는 편이지만, 지하 주차장에는 빈 자리가 많다.

주차 금지 구역
주차 금지 구역

권선징악. 이런 것도 따질 수는 없는 세상이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

"Q" 분류의 다른 글
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 다짐합니다? (1)2007/07/07  
그루폰이 구글 몸값을 넘었다는데...... (0)2011/03/26  
웹 사이트 가입할 때 주민 등록 번호가 필요한가? (14)2009/04/10  
[12월 12일 원어데이] 천 원짜리 뽑기 상품으로 시작 73분만에 매진 기록 (0)2008/12/12  
주차선 안에 제대로 주차하면 좋을텐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2)2009/04/01  
  ◐ 관련 글 ◑   ◐ 100일간 인기 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SS 2.0 feed
ATOM 1.0 feed
Tag , ,
Response
You can track responses via RSS / ATOM feed
RSS 2.0 feed
ATOM 1.0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