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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쭉 주차되어 있는 차들을 보면 서 있는 모습들도 각양각색이다. 대부분은 주차선 안에 제대로 잘 주차되어 있지만, 꼴불견인 경우도 많다.

이중 주차를 하고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차를 만나면 화가 나기는 하지만 일부러 그랬다기보다는 실수일 때가 많다. 문제는 주차선을 넘겨서 차를 세워두거나, 주차선 안에 들어 있다고 하더라도 옆 차 운전자가 타고 내릴 수 있는 공간을 두지 않는 경우이다. 이런 운전자는 정말 나쁜 사람이다. 별일 아닌 것 같지만 조그마한 배려가 아쉽다.

"센스 있는 운전자가 되기 위한 운전 에티켓", DongA.com, 2007. 8. 31.

이탈리아 로마의 주차 풍경

이탈리아 로마의 주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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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차 키를 차에 꽂아넣는 순간부터 차를 주차하고 내릴때까지도
욕이 나오는 곳이 한국이죠.

Pak Chulwoo (박철우)

꼭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인간 심리나 행태는 모두 유사합니다. 단, 규제나 시스템 차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